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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점] 나의 정표님에게
작성자 : LEOYUN(yjhmp@daum.net) 작성일 : 2017-02-28 조회수 : 482
나의 정표님에게 글을 올리려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막역한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보다가 문득 정표라는 이름과 프로필이 눈에 띄어서

한참을 보다가 결국 늦은 오후 저녁에 홈페이지에 예약하기를 선택했다. 하지만 웬지 안심이 안되어서

카톡으로 확인을 한후에 정표님과 첫 그리팅이 시작되었다. 정표란 이름에서 만큼 느껴지는것이 순수함이

참 뭇어나는 그런 이미지의 관리사 분이었다. 그리고 웬지 모르게 정표라는 이름에서 내마음이 끌리었다.

정표님은 부산분이라 하셨다. 첫 만남에서 부터 그런 분이라 생각은 들었다. 전형적인 경상도 분

나는 경상도 분에게 참 많은 호감을 가졌었다. 그런 분들과 연이 될뻔했었지만 웬지 모르게 경상도 분들이

참 좋았다. 예약 시간에 맞춰서 장소를 확인한후 벨을 누르고 기다렸다. 조금 지난후 매니저분이 나오셨다.

조금 지난후 내가 지정한 정표님께서 등장하셨다. 와우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인상도 인상이지만 외모도

내가 생각한 이상의 분이었다. 조금은 무뚝뚝한 분이라 생각 하겠지만 그 모습이 난 너무 좋았다.

샤워 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마사지 하는 동안 지루 하지 않은 시간이었다. 난 원래 말수가 적은 편이다

그래서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 하지 않은다. 그런데 정표님에게만은 달랐다.

20여년전에 신촌 일대에서 대학을 다니고 가끔 생각날때마다 신촌을 즐겨 찾는다 했다.

20여년전에는 신촌도 참 번화 했었고 내 맘 속에는 그러했다. 정표님을 만나고 나서 더욱 그러했다

인상도 서글 서글 했었고 되게 일반틱 했으면서 저 널찍한 가슴에 한번 안겨 봤으면 했었다.

결국 그 가슴에 안겨서 정신이 몽롱은 했었다. 그게 꿈이 아니길 바라면서 말이다

마사지 지압은 체격에 비례해서 조금은 센 편이셨다. 난 원래 센 지압을 좋아한다.

원래 압을 좀 세게 하는 편이라 되게 편했었다. 아프지 않으시냐는 중간 중간의 물음에 난 좋다고 답을 했다.

왜냐면 마사지를 자주 받는 나에게는 너무 편한 압이 었으니까

중간에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며 정표님이 다음 스케쥴이 잡혀있다 말했다. 역시 이분은 이 곳의 에이스 인가 했지만

본인은 아니라 했다. 내 보기에는 에이스 다운데 말인데 ㅎ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기 2시간 30여분이 전관석화 처럼 금방 지나갔다. 정말 아쉬웠었다. 조금 더 있고 싶었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말이다. 난 아주 어린 사람도 마른 타입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주 근육이거나 하는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있어서 정표님은 내게 최적화된 분이었다.

인상도 서글 서글하고 남자다움과 순수함과 귀여움도 같이 가지고 계셨다. 개개인의 차이겠지만 난 정표님이 좋았었다.

난 일의 특성상 외국을 자주 나가는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내 관리도 잘 못하다고 일에 치이며 살다보니

어느덧 40대의 중반이 되었다. 그런데 정표님은 립서비스로 나에게 40대 초반으로 보인다 말해주셨다. ㅎ 꼭 립서비스가

아니어도 듣기는 좋았다. 나도 모르게 정표님을 계속 쳐다보고 훓어 보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손도 잡고 입술도 쪽 하는

그런 실례도 했었지만 그 순간 만큼은 그렇게 하고 싶었다. 관리 받는 내내 웃음이 나에게 사라지지 않았었다.

또 언제 볼수 있을까 하는 생각뿐이었다. 마지막에 샤워와 스파를 하는 동안에 나도 모르게 정표님을 계속 쳐다보고

살며서 손도 잡아 보았다. 이 순간이 잠시나마 멈추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그렇게 시간이 다 흘렀고 마지막에 나가는 순간에 정표님과의 인상 깊은 허깅과 함께 나의 하루른 그리 마무리 되었다.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나의 정표님을 난 이제 다시 외국으로 나가야 하는데 신촌에서의 20여년의 아름다운 추억은

정표님과 adios 하게 되었다. 아~ 정표님이 보고 싶어진다. 누군가 나의 정표님을 차지한다면 정말 난 질투에 눈이 먼자가

될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의 짧지만 깊은 허깅은 참 인상깊었다. 언제 다시 볼지 모를 정표님

당신 덕분에 하루 동안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다시 볼때까지 Adi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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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표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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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사랑해요 나 글보고 감동받았어요 잠깐짧은시간 같이 있었는데 저에대해 이런 화려한 후기가 나올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감사해요 부산에 갔다오느라 댓글 늦었네요후기도 오늘에서야 확인하고 이렇게 답을드려요 이건 기억에 오래 남을거같아요 한번더오시면 심쿵하게 해드릴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형 담에 꼭 와여 ♡ 2017-03-10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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